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방채 상환 때까지 월급 20%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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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방채 상환 때까지 월급 20% 반납"

심보균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지방부채 상환 시까지 시장 월급 20% 반납을 선거 공약으로 내놨다.

심 예비후보는 11일 시청 기자회견에서 "올해 말 기준 1천600억원대에 달하는 지방채 상환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장에 당선되면) 시장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채무가 해소될 때까지 자발적으로 고통을 분담하겠다"며 이같이 공약했다.

심 예비후보는 또 공직사회 활성화를 위한 행정 혁신 방안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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