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엣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다음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이다.
신상우호는 지난해 2월 핑크 레이디스컵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0으로 누른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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