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관계자와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해 K-배터리 산업의 재도약을 강조했다.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환영사에서 "배터리 산업은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의 핵심이자 물리적 AI 시대를 떠받칠 기반 산업"이라며 "정부와 국회는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배터리는 전기차와 에너지 산업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라며 "국회는 연구개발(R&D)과 산업 생태계를 가로막는 제도적 장벽을 해소하고 필요한 입법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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