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등대 시민 쉼터로 재탄생…시설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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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등대 시민 쉼터로 재탄생…시설 리모델링

부산항의 관문인 영도등대가 '바다의 길잡이'에서 시민 쉼터로 거듭난다.

태종대공원에 있는 영도등대는 1906년 최초 점등돼 부산항 앞바다를 지키는 관문등대 역할을 해왔다.

김강온 부산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영도등대 해양문화공간을 새롭게 정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사랑받는 쾌적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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