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 10일(화) 최정원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2022시즌을 앞두고 전남드래곤즈로 이적해 25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최정원의 합류로 경남FC는 후방 빌드업 완성도를 높이고 수비 조직력 또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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