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주최한 'CDP 코리아 어워드'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앞서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국내 상장 건설사 최초로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공표한 이후 CDP,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등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 탄소중립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에너지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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