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린 주연의 ‘브리저튼4’가 4주 연속 글로벌 정상 자리를 꿰찼다.
11일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4’는 지난주(3월 2일~8일) 131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TV쇼(영어) 부문 1위에 랭크됐다.
루크 톰프슨이 베네딕트 브리저튼을 연기했고, 소피 백 역은 하예린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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