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에이스 헌터 그린(26)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11일 ESPN이 전했다.
지난해에는 허벅지 부상으로 19경기 등판에 그쳤으나 7승 4패, 평균자책점 2.74로 후반기 에이스 노릇을 하며 신시내티를 5년 만에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애보트는 지난해 10승 7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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