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홍보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무료 광고 지원에 나선다.
선정된 단체와 기업은 서울시로부터 인쇄·영상 홍보물 제작부터 광고 게시와 송출까지 홍보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모는 홍보수단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에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역량 있는 기업(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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