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꿍이 아빠’ 김정태가 천재소년으로 남다르게 성장한 16세 아들과 함께 새로운 ‘아빠 대표’로 출격한다.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28년 차 배우 김정태가 ‘야꿍이’로 사랑받았던 아들 김지후와 함께 등장한다.
혼잣말까지 영어로 할 정도로 영어에 능한 김지후는 “영어가 더 편하다.영어는 한국어보다 동음이의어가 적다.그리고 뜻과 맞지 않는 것들도 한국어에는 너무 많다.한국어의 반어법이 이해가 안 간다”며 그에게도 어려운 것이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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