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두른 한국 야구대표팀 내야수 문보경이 도쿄에서 마이애미로 곧바로 향하는 전세기에 탑승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11일 KBO 공식 SNS 인스타그램에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단이 일본 도쿄에서 미국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전세기 탑승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한국 대표팀은 이제 미국 마이애미에서 WBC 2라운드 일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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