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9일(한국시간) “레알이 오랫동안 주시한 코나테가 재계약을 여러 차례 거절했다.이에 올여름 자유계약(FA) 가능성이 거론되는데 레알은 다시 영입을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레알은 코나테 영입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하고 있다.코나테가 리버풀의 여러 차례 재계약 제안을 거절한 상태이기 때문이다.선수 역시 이적을 추진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따라서 레알은 적절한 조건을 제시하기만 하면 영입을 성사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더했다.
리버풀은 지난여름 FA로 알렉산더-아놀드를 떠나보냈던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코나테마저 잃을 수 있는 상황에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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