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요로는 2024년 맨유에 입성한 첫 시즌은 인상적이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그만큼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퍼디난드는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지금 요로는 한 경기에서 너무 많은 싸움을 하려고 한다.PL에서 상대하는 선수들은 대부분 더 신체적으로 완성돼 있다.특히 스트라이커들은 더 강하다.그런데 요로는 피지컬적으로는 같은 출발선에 있지 않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50대50 상황이거나 60대40으로 불리한 상황이라면, 지금의 요로처럼 피지컬적으로 압도적인 선수가 아닐 경우, 싸움을 선택해야 한다.공이 온 방향으로 다시 패스하고 돌아서서 움직이면, 내가 한발 앞서 있다면 이미 역할을 한 것이다.이건 코칭 포인트라고 생각한다.조니 에반스와 조나단 우드게이트 같은 코치들이 이런 세세한 부분을 잡아줄 것이다”라며 앞으로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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