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T 스프링캠프는 예년과 많이 달랐다.
지난 9일 선수단과 함께 귀국한 이강철 KT 감독은 “올해 팀 구성이 많이 바뀌었다.새로 이적한 선수들이 많아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이 더 필요했다”며 “그래서 예년보다 훈련량을 높였는데 선수들이 잘 따라와 줘서 고맙다.새 얼굴들이 팀에 잘 녹아들었고, 투타 모두에서 선수층이 두꺼워졌다”며 흐뭇해했다.
과거 캠프에서 이강철 감독은 강화 훈련(Strength)보다 회복·유지 훈련(Conditioning)에 방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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