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중형' 브라질 前대통령, 트럼프측 접촉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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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중형' 브라질 前대통령, 트럼프측 접촉 시도

2022년 대선 패배 후 새 정부 전복을 계획한 죄로 징역형을 받은 자이르 보우소나루(70) 브라질 전 대통령(2019∼2022년 재임)이 미국 정부 인사와의 접촉을 시도 중이라고 현지 언론 G1과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변호인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79) 미 대통령의 브라질 담당 고문인 대런 비티를 교도소 내에서 접견하는 것을 승인해 달라는 취지의 신청서를 연방 대법원에 제출했다.

지난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재판 당시 비티 고문은 지모라이스 대법관을 "보우소나루에 대한 탄압의 주된 설계자"라며 힐난한 바 있다고 G1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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