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외야수 에드폴로 케인이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 연습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뒤 타점을 올려 화제다.
일본 매체는 경기 뒤 "케인은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회에 희생 플라이를 쳐 타점을 올렸다"라며 "신조 쓰요시 감독도 손뼉을 치며 활약을 기뻐했다"라고 전했다.
케인은 현재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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