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영 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 2위)가 안세영(세계 1위)을 꺾고 정상에 오르자 중국 언론이 이번 우승을 단순한 개인 성과가 아닌 중국 배드민턴의 저력을 보여준 상징적인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중국 영문 매체 '글로벌타임스'는 이번 우승을 중국 배드민턴의 회복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했다.
매체는 "왕즈이의 우승은 중국 배드민턴의 '중국 장벽'이 무너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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