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봉광(45)·방민자(64)·양희태(58)·이현출(40)·차진호(54)로 구성된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예선 6차전에서 노르웨이를 9대0으로 완파했다.
경기 후 차진호는 "1점도 주지 않고 이긴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했고, 양희태는 "승리보다도 우리 팀 화합이 오늘 가장 잘 맞은 것 같아 저에게는 그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했다.
한국 휠체어컬링은 2010년 밴쿠버 동계 패럴림픽 혼성 4인조에서 패럴림픽 첫 메달인 은메달을 따냈고 이후로는 입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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