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인천 인터뷰] 봄배구 진출 가능성은 낮아졌지만…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희망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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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인천 인터뷰] 봄배구 진출 가능성은 낮아졌지만…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희망을 외친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갖고 싸워야죠.”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48)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벌어진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2-3(20-25 25-23 25-16 19-25 12-15)으로 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IBK기업은행이 잔여 2경기를 앞둔 현재 3위 흥국생명(19승16패·승점 57)이 최소 준PO행을 확정지었고, 4위 GS칼텍스는 무려 3경기가 남아있다.

잔여 경기서도 황민경과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을 각각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로 기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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