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문보경을 향한 악플 테러에 일침을 날렸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2승 2패를 기록, 호주와 대만과 동률을 이뤘지만 실점을 아웃카운트로 나눈 '최소 실점률'에서 두 팀에 앞서며 일본에 이어 조 2위에 등극했다.
대만은 한국과 2승 2패 동률을 이루고도 최소 실점률에서 한국에 밀려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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