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시즌 최고 성적 거둔 페퍼저축은행, ‘2003년생 듀오’ 박사랑-박은서의 성장과 함께 밝은 미래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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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시즌 최고 성적 거둔 페퍼저축은행, ‘2003년생 듀오’ 박사랑-박은서의 성장과 함께 밝은 미래 기대한다

페퍼저축은행이 이번 시즌 세터 박사랑(23)과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박은서(23)의 성장으로 밝은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동력을 얻었다.

박사랑과 박은서는 2021~2022시즌 신인드래프트서 각각 전체 1, 2순위 지명을 받고 페퍼저축은행에 입단했다.

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박사랑과 박은서의 활약에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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