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공격수로 다시 일어서는 고재현, “누가 뭐래도 제 장기는 골결정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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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공격수로 다시 일어서는 고재현, “누가 뭐래도 제 장기는 골결정력이죠”

김천 상무 고재현(27)이 부침을 딛고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023시즌에도 37경기서 9골과 1도움을 터트리며 펄펄 날았다.

2024시즌(33경기 1골)과 2025시즌(17경기 0골) 기세가 꺾였지만 올 시즌 조금씩 분위기를 바꿔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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