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구조가 유사한 대만은 반도체 호황을 발판으로 4만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일본에도 다시 추월당하며 한국 경제의 성장 정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의 달러 기준 1인당 GNI는 2014년 처음 3만 달러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21년에는 3만8000달러에 근접하며 4만 달러 시대 진입을 눈앞에 두기도 했다.
2024년만 해도 한국(3만6194달러)이 일본(3만5793달러)을 앞섰지만 지난해에는 일본이 다시 한국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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