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대표팀이 이끄는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호주와의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7-2로 승리했다.
김도영은 조별리그 첫 경기였던 5일 체코전에서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 1삼진에 그쳤고, 7일 일본전에서도 5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고교야구닷컴은 "김도영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인 오타니와의 격차를 실감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김도영의 존재감 역시 크게 부각됐다"며 "실제로 도쿄돔에는 약 20개 MLB 팀들의 스카우트들이 모여 김도영의 플레이를 지켜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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