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주사이모’ A씨가 장문의 글로 심경을 전했다.
A씨는 “코로나로 멈춘 시간 속에서 SNS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웃고 떠들 수 있는 작은 공간이 됐다”고 밝히며 “최근 언론 기사들이 쏟아진 뒤에도 용기를 내 메시지를 보내준 분들의 글을 읽으며 눈시울이 뜨거워졌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믿고 기다리며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씨는 박나래 등 연예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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