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지난밤 테헤란 공습을 통해 "이란 테러 정권의 핵심 인프라를 정밀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타격 지점 중 한 곳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군사학교인 이맘 호세인 대학교 내 무기 연구개발 단지라고 이스라엘군은 부연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이 탄도미사일 연구개발 시설과 '저항의 축'을 지원하는 쿠드스군 본부를 타격한 것은 이란의 보복 역량을 꺾으려는 전략적 의도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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