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실무자 교육 진행 보건복지부가 이달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의 원활한 정착을 위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3월 3일까지 전국 229개 시·군·구가 사업계획을 제출(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예산 활용)하고 총 1162개소의 병원을 협약병원으로 선정, 사업 시행 첫해에 필요한 기본 틀은 전국 단위로 갖춰진 상태다.
특히 관할 지역 안에 종합병원 등이 부족한 시·군·구에서는 관외 상급종합병원·재활의료기관·책임의료기관 등 247개소와 협약을 맺어 해당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도 주소지 시·군·구에서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 통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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