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강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에너지 주권과 탈탄소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을 더 활성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원자력은 에너지 독립, 즉 에너지 주권과 탈탄소화, 그리고 우리 경제의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조화시키는 핵심"이라며 "명확한 현실을 바탕으로 우리가 모두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원자력 발전의 활성화를 위해 "전 세계에 가동 중인 원전을 계속 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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