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어음·IMA 조달 및 운용 확대…금감원 "올해 종투사 리스크관리 역량 선제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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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어음·IMA 조달 및 운용 확대…금감원 "올해 종투사 리스크관리 역량 선제적 점검"

첫 IMA(종합투자계좌)와 신규 발행어음 인가로 조달 및 운용이 확대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올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리스크 관리 역량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금융투자 부문 감독 업무 기본 방향으로 상품 생애주기 전 단계 소비자보호 획기적 강화, 자본시장을 통한 생산적금융 기반 강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및 투자자 신뢰 제고를 제시했다.

금융투자 부문 검사 업무 기본방향은 사전적 소비자 보호를 위한 상품 취급 단계 별 점검, 투자자 피해 유발행위 신속 및 기동 검사, 금융환경 변화에 다른 선제적 리스크 점검, 그리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확대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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