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방한하는 아프리카 정상인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하마 대통령이 오늘부터 14일까지 우리나라를 실무 방한한다"고 밝혔다.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프리카 정상이며, 가나 대통령의 방한은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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