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대표팀의 '천재 타자' 곤도 겐스케(33·소프트뱅크 호크스)가 계속되는 부진 속에 결국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곤도는 앞서 3경기에 출전해 12타수 무안타로 부진하다.
대만전 5타수 무안타, 한국전 3타수 무안타, 호주전 4타수무안타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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