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코스피5천', 취약층엔 딴세상 얘기…'K 성장'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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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코스피5천', 취약층엔 딴세상 얘기…'K 성장' 극복해야"

또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은 시혜가 아닌 투자"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수출 호조, 코스피 5000 돌파, 경제성장률 2%대 회복 등 전반적으로 회복세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중소기업, 지방, 노동 부문, 특히 취약 청년 등에게는 아직 여전히 딴 세상 얘기일 수 있다"며 "상대적으로 소외된 측면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생협력이 생존 전략일 수 있다"면서 "더 멀리, 더 오래, 더 높이 날기 위한 영리한 생존 전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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