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이끄는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무대에서 각각 첫 경기를 치르며 우승 경쟁에 돌입한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도 이번 대회 16강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임형철 해설위원은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해 단 1실점만 허용하며 전승을 달리고 있는 LAFC는 홈 1차전에서 최대한 많은 득점 차를 만들어야 한다”며 “최근 4경기에서 1골 6도움을 기록하며 ‘특급 도우미’로 진화한 손흥민의 플레이메이킹이 경기 흐름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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