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경기에선 서승재 유니폼 오른쪽 어깨 쪽에 중국의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 익스프레스' 기업 로고가 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 회장은 선수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 5월 개인 스폰서를 허용했고, 서승재는 물론 안세영, 김원호 등 대표급 선수들이 용품 후원을 통해 자신 있게 선수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당장 서승재는 지난해 1월 김원호와 복식 조를 결성하자마자 11관왕에 올라 1988년 중국의 리융보-톈빙이 조가 세웠던 남자 복식 역대 한 시즌 최다 우승(10회)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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