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킬러' 왕만위(세계 2위)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첫 경기에서 충격패를 당해 조기 탈락했다.
왕만위는 10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회전(32강)에서 오도 사쓰키(일본·세계 13위)에게 게임스코어 0-3(7-11 5-11 3-11)로 완패했다.
왕만위는 '탁구 세계 최강' 중국의 여자 단식 강자 중 한 명으로, 특히 한국 상대로 매우 강해 '한국 킬러'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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