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PO)가 열리지 않는 게 최고의 시나리오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56)이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열릴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V리그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하면 준PO가 열린다.
요시하라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서 “물론 준PO가 열리지 않는 게 가장 좋다.그러나 남은 경기서 무조건 이긴다는 보장이 없다”며 “선수들에게 훈련할 때부터 타협하지 말고 우리가부족한 걸 잘 채워나가자고 말했다.선수들이 긴장감이 크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고 나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다”고 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