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성모병원, 지역 최초 24시간 화상치료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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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성모병원, 지역 최초 24시간 화상치료센터 문 열어

9일 오후 포항성모병원 화상치료센터 개소를 기념하는 축복식 참석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성모병원(병원장 손경옥)은 9일 오후 4시 30분 화상치료센터 개소를 기념하는 축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손경옥 병원장은 "화상치료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 내 화상 환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환자중심의 의료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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