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연이 생산하는 난치성 질환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캐리엠아이비지 고용량 주사액.
원자력연 제공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자력연)이 생산하는 방사성의약품 '캐리엠아이비지'가 저용량에 이어 고용량 주사액까지 모두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원자력연은 방사성의약품 지원센터가 생산하는 케리엠아이비지 3mCi(밀리큐리) 진단용 고용량 주사액도 이달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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