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소지 및 흡입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55·본명 김정남)가 1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청구된 김바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앞서 9일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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