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 AI 기반 차세대 면역세포치료 임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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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AI 기반 차세대 면역세포치료 임상 연구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이 인공지능(AI)과 차세대 면역세포 치료 기술을 결합해 항암 치료의 정밀도를 높이는 임상 연구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 주목받는 NK세포치료제의 임상 적용에 앞서 무엇보다 환자의 안전과 연구의 윤리적 절차를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병원 관계자는 "AI 정밀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치료법이 안전하게 임상에 적용될 수 있도록 단계별 검증 절차를 엄격히 준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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