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필리핀을 잡아라.’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결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보다 랭킹이 낮은 콜롬비아, 필리핀을 꺾고 프랑스와 함께 본선행을 확정짓는 게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꼽힌다.
A조의 핵심 매치업으로 한국-콜롬비아전을 꼽은 FIBA는 “한국은 콜롬비아전이 베를린행을 결정지을 경기”라며 “강이슬, 박지수가 선수단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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