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10일 중앙당 및 시·도당 선거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전략으로 '4무 공천'과 '4강 공천'을 제시하며 "패자도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가 제시한 4무 공천은 △억울한 컷오프 없는 공천 △낙하산 공천 없는 공천 △부정부패 없는 공천을 의미한다.
또한 4강 공천은 △가장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 △가장 공정한 당원 주권 공천 △가장 투명한 열린 공천 △가장 빠른 공천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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