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부산상의 제공 부산 신설법인이 3개월 연속 증가하며 지역 창업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조사 결과, 지난 1월 부산지역 신설법인은 452개체로 전년 동월 대비 27.7% 증가했다.
업종별 비중은 유통업(25.2%)이 가장 높았으며 서비스업(24.8%), 제조업(16.2%)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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