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서울시장, 주택 가격 존중해야…정원오 응답 달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주민 "서울시장, 주택 가격 존중해야…정원오 응답 달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아파트값 상승 발언에 대해 "치솟는 주택 가격을 조정하고 안정을 찾는 것이 서울시장의 본분"이라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 전 구청장은 얼마 전 한 강연에서 성동구의 아파트값 상승을 두고 '지역 주민이 원하면 집값을 올려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저는 생각이 다르다.

그러면서 "서울시장은 아파트 가격이 아닌 시민의 삶을 보여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