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 지난해 매출 3500억원 달성…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 3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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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지난해 매출 3500억원 달성…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 3000억 돌파

이를 통해 에너지, 방산, 건설, 생활환경 등 기존 주력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다지고 모빌리티, 전기전자, 우주항공, 인공지능(AI), 해외사업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매출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매출 3000억원을 돌파한 것이며 지난해 경영목표로 설정했던 3100억원을 크게 넘어선 수준이다.

천 원장은 "3500억원 매출 달성은 단순한 실적을 넘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KCL의 역할과 가치를 확장해 온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노사가 공동수립한 '비전 3050(2030년까지 매출 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으로 도약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수출과 해외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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