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착한가격업소 홍보문(제공=거창군) 경남 거창군이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3곳을 새로 지정했다.
거창군은 10일 고물가 상황에서 군민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물가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거창군 착한가격업소는 기존 18개소에서 21개소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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