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대표팀의 감독과 선수가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파나마 대표팀의 조나단 아라우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D조 조별리그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9회 말 대타로 교체 출전, 땅볼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돌아오던 도중 호세 마요르가 감독과 언쟁을 펼쳤다.
이후 아라우즈가 마요르가 감독에게 달려들면서 몸싸움으로 번졌고, 동료들이 그들을 막아세우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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