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역대 두 번째로 통산 300만 관중 돌파를 앞뒀다.
LG는 “지난 8일 서울 SK와 홈 경기에서 시즌 9번째 매진을 달성하며 통산 299만 9560명이 입장했으며 오는 11일 고양 소노와 홈 경기에서 300만 관중을 돌파하게 된다”고 10일 전했다.
SK가 2024년 1월 역사상 최초로 통산 300만 관중을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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