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우려에도…與강경파 "검찰개혁 정부안 위험" 입장 고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우려에도…與강경파 "검찰개혁 정부안 위험" 입장 고수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법에 대한 여당 내 검찰개혁 강경파 의견에 거듭 우려의 메시지를 냈지만, 그럼에도 강경파들 사이에선 "정부에서 내놓은 검찰개혁안이 이대로 만약에 시행된다면 검찰개혁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시키고 굉장히 큰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반발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해당 내용 등을 수정한 수정안을 재입법예고했고, 당은 의원총회를 통해 정부 재입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당 밖에선 검찰개혁 추진에 함께해 온 조국혁신당도 전날 조국 대표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재입법예고한 수정안에 박수칠 수 없다"는 등 강경파 입장에 힘을 실으면서 민주당 원내지도부 차원의 법안 수정 가능성에 관심이 몰리는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