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학교병원 외과 김송이 교수(오른쪽)와 박슬기 간호사(가운데)가 탄자니아 현지 의료진과 함께 투석 혈관 수술을 집도하는 모습.
/세종충남대병원 제공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송이 교수와 박슬기 간호사가 지난 2월 13일부터 8박 10일간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탄자니아 의료진들이 신장 이식과 혈액투석로 수술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길 바라고, 단순 의료기관을 넘어 공공의료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을 같이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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